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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넘 오랜만이예요. 안녕하세요? 세레나는 많이 컸나요 ^^ 한국은 언제 들리시나요? 내년에는 함 맞춰서 보면 좋겠는데 ^^ 건강하세요~ (알퐁)

    2019.09.08 14:24 신고 [ EDIT/ DEL : REPLY ]
    • 알퐁님! 건강하시죠? 너무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한 마음부터 앞서네요. 저는 모스크바 생활을 정리하고 민스크로 이동을 하게 되어 정말 정신이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세레나는 민스크의 한 학교에 입학하여 잘 지내고 있답니다 ^^
      블로그를 할 엄두도 나질 않는 시간 속, 제 거북이 걸음에 안타까운 마음만 한가득 입니다. 곧 소식 길게 전하겠습니다.

      2019.09.24 09:14 신고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여기에 둥지를 트셨군요. 전 티스토리 로그인하고 꾸미기가 어려워서 포기했어요 ^^
    안녕하시죠? warm regards, alfon

    2018.12.09 18:42 [ EDIT/ DEL : REPLY ]
    • 알퐁님!!!!!!!!!!
      안그래도 이메일 보내야지 하고 있던 참이었어요........ 글 옮겨 오느라...... 학교다니느라...... 애 키우느라..... 요즘 제 삶이..... ^^ 그래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오블 이웃들과도 자리 잡고 새로 교신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특히 저 같이 10보 느린 사람은 더.... 힝....
      send you big hug!

      2018.12.09 18:55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