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e2018. 12. 1. 15:03

2011/10/21 22:14

 

어찌보면 삶은 아름답기 보다는 못나 보일때가 많다.
즐겁기 보다는 우울할때가 더 많고, 기쁘기 보다는 슬플때가 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인생의 모토를 '인생은 아름답다'라고 정하여 사는 이유는 아이러닉하게도 못나고 우울하고 슬픈 순간이 나에게 찾아올때면 동시에 너무도 작은 것에서 희망이라는 실오라기가 삶이란 아름다움, 즐거움 그리고 기쁨이라는 실타래로 엉켜져 있음 또한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내 블로그를 통해 아주 작은 이미지가 소소한 일상의 해프닝이 우리를 너무도 쉽게 웃기기도, 울리기도 또한 미소짓게도 그리고 울컥하게도 하는 그 감정들.... 내 감정의 이야기를 풀어내 보고 싶다.
또한 국제 결혼을 택한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 나의 남편의 나라에서, 그와 함께 혹은 홀로 방문하는 여러나라의 도시에서 내 눈을 통해 보여지는 수 많은 피사체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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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벨라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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